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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음 속 접었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며
작성자 mimi2420 조회 824 작성일 2017.11.30

 교직에 17년째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하지만 저는 영어만 들으면 달팽이관이 굳고 마음도 굳어버립니다.

몇 번이나 다시 영어를 시작했지만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그냥 접어 버리곤 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다시 영어를 시작하는 마음을 열기까지 얼마나 갈팡질팡했는지 모릅니다. 또....몇칠 만에 마음만 다치고 그만 하는 건 아닐런지...또 돈만 날리는건 아닐런지...

 11월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처음 영어를 접하는 사람처럼 재밌습니다. 물론 잘하진 못하지만 '내가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싶어서 스스로 대견해하고, 자꾸 영어할 시간을 찾아 조금이라도 하려는 내가 보였습니다. 어제는 아들이 지나가다가 "어...우리 엄마, 영어 발음 괜찮은데,,,"하면서 지나가는데 괜히 울컥했습니다.

 이번엔 서둘지 말고, 너무 잘하려하지 말고, 꾸준히 1년 걸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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