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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을 스피킹맥스에 바친 후 쓰는 후기
작성자 bellelion 조회 3,234 작성일 2018.01.30

1. 스피킹맥스 시작계기
작년 6월말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스피킹맥스 광고를 봤고,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무료강의 몇 개를 들어보고선 대단한 효과가 있을 거라기 보다는 그냥 무작정 연습하는 것 보다는 흥미롭게 스피킹 연습을 할 수 있겠다, 돈 들이면 아까워서라도 연습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1년권 결제를 했습니다. (학교 포털사이트 게시판에서 괜찮다는 댓글을 몇 번 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래도 타 학습사이트보다는 스피킹맥스가 나을 것 같다는 믿음을 가지고 과감히 질렀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도 6개월을 한 번도 학습한 적 없이 그냥 날려버렸습니다. 헬스장 끊어놓고 안 가듯이... 그러다, 스피킹맥스로부터 6개월간 한 번도 오지 않았던 문자가 12월말에 도착했는데, 새단장을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결제를 하고 학습을 해본 적도 없었지만 뭐가 새로워졌단거지? 하는 궁금증으로 6개월만에 스피킹맥스 사이트를 다시 방문했고, 그 때 처음으로 스피킹맥스 사이트를 구석구석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제서야 학습정지 기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고, 6개월을 날려버린 걸 아까워하며 남은 6개월이라도 불태워보자는 마음으로 1월초부터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동기부여 장치의 도움으로 스피킹맥스에 매료되었고, 한 달 동안 이보다 더 열심히 할 수는 없을 정도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학구열을 불태웠고 오늘 레벨 100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2. 가장 좋아하는 학습코스
아직 전체 에피소드를 다 끝낸 건 아니지만 코스별로 다 학습해봤는데, 여행지에서 진행한 인터뷰들은 여행에 관한 여러 팁과 현지 문화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특히 스페인의 성가족 성당 에피소드를 학습하고서는 반하게 돼서 꼭 한 번 직접 보러 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미국보다는 왠지 제게 덜 익숙한 호주편, 런던편도 여러 지역과 문화를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고, 또 오랜만에 영국식.호주식 발음을 듣고 연습하게 되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전체 코스에서 여행 코스나 여행 관련 인터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그걸 제가 한 달 동안 너무 intensive하게 진행하다보니 좀 질리게 되는 면도 생겼습니다.(물론, 여행과 관련 없는 내용이 포함된 인터뷰도 여행편에 들어가 있는 것들은 제가 왠지 다 같은 종류로 느꼈던 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러다가 만난 아이비리그편과 MBA&BIZ편에서 듣게 되는 학문, 기업, 경제 등과 같은 새로운 주제들이 요즘은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프린스턴대에 무척 가고 싶어졌습니다..) 이런 내용이 전체 코스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좀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은, 그 외 다른 참신한 주제들로 구성된 코스가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나만의 학습 노하우
원래는 워낙 느리고 완벽하게 학습하는 스타일인데, 그렇게 하다보면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지쳐버리는
단점도 있어서 이번에는 오히려 모든 코스를 빠르게 한 번 쭉 학습한 후에 여러 번 복습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한 달 진행한 지금은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진행했으면 남은 기간에
대해서도 마음이 불안했을 것 같고, 지쳐서 중간에 포기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모든
에피소드의 첫 번째 학습을 모두 끝낸 후 첫 복습에 들어갈 때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문장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때는 문장마다 일시정지를 하고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repeat 해야하는
문장은 보지 않고 외워 말하기를 할 생각입니다. (빠르게 진행하다보니 문장 구조에 대한 인식 없이 그냥 기계적으로 따라 말하거나, dictation 때는 너무 빈칸 위주로만 집중하게 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 후 3회차에는 또 다시 빠르게, 4회차에는 꼼꼼하게 번갈아가며 학습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같은 코스만 계속 하다보면 지루해지기도 하는데 그럴 땐 다른 코스로 가서 다른 주제로 학습하면 좀 나았습니다. 한 코스 내에서는 계속 같은 주제에다가 Day별로도 학습모드 구성이 계속 똑같은데 그걸 하루에 여러 Day를 쭉 이어서 학습했던 점이 지루함을 유발했던 것 같았습니다. 한 코스만 쭉 하지 않고 이 코스 저 코스 왔다갔다 해보니 지루하지 않게 보다 많은 에피소드를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왠지 지루함을 느꼈던 분들게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4. 스피킹맥스 학습 인증 샷
제가 공부하고 있는 사진을 찍은 건 없고, 학습하다가 학습창 자막에 오타나 오류가 난 것들을 발견하면
스크린샷을 저장해서 고객센터에 종종 알려드리곤 했습니다. 바로 수정하겠다는 답변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5. 스피킹맥스 학습 느낀점
매력
- 학습하면서 받게 되는 뱃지와 아이템이 어디다 쓸 수 있는 것도 아닌데도 하나씩 받으면 기분이 좋고 칭찬, 위로 받는 기분입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인터뷰이들의 발음은 알아듣기가 쉽진 않았는데 exotic accent 뱃지를
받았을 땐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가끔씩 뱃지랑 아이템 모아놓은 목록을 보면 뿌듯하고 여행가고 싶은 마음도 많이 듭니다.
- 스피킹맥스 새단장 이후에도 어플을 업데이트 하기 전 며칠은 음성인식에 시간이 좀 더 걸렸는데 업데이트 하고나니 빨라진 걸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맥스레이싱이 상시로 있어서 왠지 함께 공부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느낌에 외롭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레벨 바가 있어서 게이지가 조금씩 올라가는 걸 보면 동기부여도 되고 재미있습니다.
- 세계 각국 사람들(남,여,노,소 모두!)의 생생한 인터뷰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문장이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것도 종종 보이지만, 구어이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완전 초보인 분들이 약간 걱정되긴 합니다.) 
- 하와이와 서핑에 대해 이렇게 많이 알게 될 줄 몰랐습니다.
- 윤식당을 엄청 재미있게 봤고, 보고있는 시청자 입장에서 윤식당편을 마침 제가 학습을 시작한 때에 오픈해주셔서 정말 즐겁게, 상황에 몰입해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바라는 점
- pc 학습창에서 학습하고 있는 코스 외에 다른 코스로 바로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서는 학습창을 종료하고 스피킹맥스 홈페이지로 가서 다른 코스를 선택해서 다시 학습창을 새로 열어야 해서 불편합니다.
- repeat 할 때 음성인식이 아예 안 되는 문장이 가끔가다 생깁니다. 열 번 이상 다시 retry 해도 인식이 안 되어 그냥 넘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처음에는 어플로만 학습했었는데, 너무 자주 꺼져버립니다. 고객센터에도 문의를 드렸지만, 오래 학습하다보면 꺼진다는 답변을 보고 약간 당황했습니다. 오래 학습해도 꺼지지 않게 시스템을 만들어놔야 이용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플이든 pc 학습창이든 가끔은 렉이 많이 걸릴 때도 있습니다.

- 어플에서 repeat 한 후 음성인식 결과가 나올 때 가능하다면 점수 표시도 좀 더 빨라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단어 뜻을 일괄적으로 입력해놨는지 문맥에 맞지 않는 뜻이나 다른 품사로 적혀있는 때가 많아서 스크랩을 안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에피소드에 대해 검수를 진행해서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이 때, 한글자막 오류도 검수, 수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막 오류가 꽤 많습니다.) 어플에서는 스크랩한 단어,패턴 목록을 볼 수 없는 것도 불편하고 아쉽습니다..
- 단어나 패턴 스크랩하려고 눌렀을 때, 예전에 스크랩했던 단어, 패턴은 표시가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예전에 스크랩 했었던 것도 '단어장 담기'가 표시됩니다.
- 스크랩한 패턴, 워드 보기 양식이 '더 보기'로 되어있어서 너무 불편한데, 이건 건의드렸더니 수정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단어장 보기' 창을 열 때 오류나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404 Page Not Found만 뜬 날도 있었습니다.
- repeat 모드는 억양,엑센트를 기계처럼 따라 말하는 데에만 촛점 맞추게 되는 것 같습니다. 3,2,1,Go! 다음에 문장을 보여주지 말고 외워서 말하게 하는 학습모드가 따로 만들어지면 영어실력이 한 단계 더 향상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이 안 되더라도 혼자 가리고 연습하겠습니다.

- 인터뷰 시기가 오래된 내용도 꽤 있었습니다. 10년 다 돼가는 것도 있었던 듯한데,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니까 시사적이거나 시대를 반영하는 정보를 묻고 답하는 인터뷰 같은 경우는 새로 진행해서 업데이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 학습 후 나의 변화
읽기, 듣기, 문법 등에는 문제가 없는데 말하기를 한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유창성이 떨어져있는 상태였습니다. 완벽한 문장이 아니면 내뱉기를 주저하는 성격도 한 몫을 합니다.. 그런데 speech 모드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거의 모든 에피소드마다 speech 모드가 있다보니 무조건 말을 해야하고, 실제 누군가가 내 말을 듣고 있는 건 아니다보니 보다 자신감 있게, 틀리더라도 그냥 떠들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여러 표현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나오기까지는 아직 많은 연습과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에 스피킹맥스에 바라는 점을 많이 적었지만, 그래도 느끼고 있는 장점이 무척 많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스피킹맥스 자체가 엄청난 스피킹 실력을 만들어준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스피킹맥스를 활용해서 최대한 내 노력을 들여 여러번 연습하다보면 실제 상황에서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될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물론 실제 대화 상대와의 연습도 충분히 이뤄져야 머릿속에 있는 문장들을 거의 자동적으로 내뱉을 수 있을 거라고 여겨지고, 스피킹맥스를 통해 기른 자신감으로 나중에는 외국인 친구와도 좀 더 스스럼없이 만나고 대화하려는 마음이 생길 것 같습니다.

연습 도구로 사용하기에, 게으른 나를 공부하도록 만들기에 스피킹맥스는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5개월 동안 좋은 성과를 거둔다면 그 후에도 새롭게 학습신청을 해서 쭉 연습 도구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새로운 코스를 개발하고, 기존 코스도 개정하는 행보를 계속 보여주신다면 새로 학습신청을 안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스피킹 스킬은 안 쓰면 녹슬어 버리는 것이니 지속적인 연습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스피킹맥스와 함께 하는 날 동안 최대한으로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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