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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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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스피킹맥스란 제작 후기

제작후기

speaking max 기획진이 직접 전달하는 max이야기!

기획자 노트 #2 스피킹 맥스가 탄생하기 까지

안녕하세요.

스피킹 맥스 서비스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Jeffrey 입니다.


저는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우리 스피킹 맥스 서비스가 어떻게 기획되었는지에 대해 알려드릴 텐데요,

컨텐츠 담당 heeyo 님과 같이 뉴욕 현지의 재미있는 얘기를 들려드릴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저는 우리 스피킹 맥스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제작되었는지, 또 어떻게 학습 하면 여러분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학습을 하게 되었는지에 중점을 두고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기획 일기 시작에 앞서서 우선 오늘은 스피킹 맥스 프로젝트가 어떠한 고민들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영어 회화를 우리에게 익숙한 인터넷 강의 형식으로 배울 수는 없을까?"



<스피킹 맥스 Repeat 모드>


저희 스피킹 맥스팀은 어떻게 하면 영어 회화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 '인터넷 강의'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입시를 치루어본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한번쯤 인터넷 강의를 들어봤을 만큼 한국에선 익숙한 방식이며,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면 학습을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 회화 역시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학습 할 수 있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란 발상이었죠.


그때부터 미국에서 촬영된 현지인의 영상을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대한민국 어디에서든지 만나 볼 수 있게 하겠다는 저희 팀의 원대한 계획이 시작되었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굳이 미국에 가지 않아도 미국 현지의 생暉향을 설정하는데에도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스피킹 맥스 기획진 모두가 생각하는 방향이 제각각 달랐고 설정된 방향이 과연 실질적으로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될지 철저하게 검증해야 했기 때문이죠. 많은 논의와 언쟁(?)끝에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구체적인 기획안이 설정되었지만, 스피킹 맥스 기획진은 다음과 같은 또 다른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좀 더 재밌게 학습할 수는 없을까?'


저희는 재밌게 학습해야 학습이 지속 될 수 있고, 그렇게 지속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 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역시 추후에 설명해드릴 경험치와 Level, 특정 학습 조건을 만족시키면 획득되는 Badge, Day 학습을 마칠때마다 획득되는 Item 등의 요소들이 이러한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분량은 여기까지이구요. 다음 포스트 부터는 좀 더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


기획자 노트 #1 heeyo의 뉴욕 현지 출장기 - 1

안녕하세요. 
스피킹 맥스 서비스의 컨텐츠를 담당하고 있는 heeyo 입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여러분에게 스피킹 맥스의 탄탄한 컨텐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현지 출장기 위주로 알려드릴텐데요, 오늘은 그에 앞서 간단히 저희가 현지 촬영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먼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스피킹 맥스는 기존의 영어 교육이 가지고 있는 약점들을 보완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자! 라는 원대한 뜻을 바탕으로, 그를 위한 기술 개발과 컨텐츠 기획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형태를 학습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니, 기술적으로도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혔지만, (물론 전 기술쪽으론 까막눈이라서 어떤 난관인지는 잘 알지못했어요-)  저희 컨텐츠 연구 팀 역시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답니다. (아무리 훌륭한 학습 툴이 만들어져도, 안에 들어가는 컨텐츠가 좋지 못하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어떤 컨텐츠를 이용해야 학습 서비스가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영어 사용국의 유명 도시를 기반으로 한 교육용 컨텐츠가 그 답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시 자체가 주는 흥미는 물론이고, 실제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말을 통해 생생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그 첫번째 도시로 뉴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교육용 컨텐츠를 개발하는 제 입장에서는 뉴욕의 다양성 = 지루하지 않은 컨텐츠로 인식되었답니다 :) 그렇게 뼈대를 세운 다음, 스피킹 맥스를 살찌울 컨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미국 현지 촬영팀을 꾸려 뉴욕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멀고도 험난했던 Transfer) 
 
 
 
 
서울 -> 타이페이 -> 앵커리지를 거쳐 장장 26 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뉴욕! 누구나 꿈꾸는 도시인 뉴욕에 도착했지만, 저는 마냥 기E-HEIGHT: normal; BORDER-COLLAPSE: collapse; FONT-FAMILY: dotum; FONT-SIZE: 13px">
(정말이지 다행히도 웃으면서 돌아왔습니다 -_-V)
 
 
 
 
(미리 섭외가 되었던 Juilliard School 재학생 리암)
 
 
 
세계로 뻗어나가는 스픽케어 식구들의 인맥 덕분에 미리 촬영에 적절한 사람들을 섭외를 해놓은 경우도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정말 최소한의 안전망이었습니다. 
 

맥스 피플에 선정된 사람만 해도 61명. 거기에 스피킹 맥스 툴 안에서 얼굴을 비춘 사람들을 다 합하면 약 100 여 명. 게다가 컨텐츠용으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안타깝게 사라진(?) 사람들까지 다 합하면, 거의 200 여 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스피킹 맥스에 사용되는 컨텐츠 촬영에 도움을 주셨답니다.
 

그 200 여 명의 사람들 중 90%가 그야말로 뉴욕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라면 믿어지시나요?
 
 
 

 
(섭외에 쉽게 응해주었던 타라, 촬영을 위해 제가 마이크를 세팅하는 모습입니다^^)
 
 
 
그 고난의 섭외 과정에서 저, heeyo 의 숨어있던 의외의 재능이 꽃을 피웠답니다. 길거리에서 일련의 스캔(?) 과정을 거친 후, 인터뷰에 응해주겠다 싶은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본 인터뷰의 목적와 사용처를 설명해주고 인터뷰 동의를 얻는 작업인데요. 저 자신도 한국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길에서 말을 걸면 경계하기 십상인데, 그걸 멀고 먼 미국땅에서 제가 직접 하려니 처음엔 시행착오를 꽤 겪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말을 걸면 거의 70~80%의 성공률로 인터뷰를 촬영하는, 길거리 캐스팅계의 달인 수준으로 레벨업하게 되었답니다 :)
 
 

 
길거리 캐스팅 과정을 거치면서 "뉴욕은 누가 뭐래도 내게는 친절한 도시"라고 느꼈습니다. 교육용 컨텐츠로 쓰인다고 하자 정말이지 고맙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셨고, 인터뷰가 곤란한 경우에도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오히려 사과를 하는 사람들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게 스피킹 맥스는 남다른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랍니다. 그야말로 위대한 힘이 길을 이끌어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였죠!
심각한 악조건 속에서도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날씨운도 상당히 좋았거든요. 하루라도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온 적이 없었답니다 :)
 

다음 시간에는 인터뷰에 응해줬던 분들 중 기억에 남는 분과 기억에 남는  인터뷰 장소에 대해 찬찬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그럼 다음 포스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