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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맥스로 오픽 정복하기!!
작성자 LV 85kpoli8714 조회 6,721 작성일 2014.01.27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스피킹맥스로 공부한지 세달 정도되어가는 취준생이에요.

스피킹맥스 완전 팬입니다 ^^

좋다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막 추천해주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공 체험기를 쓰게 된 것은 스피킹맥스로 오픽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스피킹맥스로 꾸준히 공부한다면 자연스럽게 각종 스피킹 시험들을 쉽게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오픽 시험과 아주 딱 맞아 떨어지는데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이야기 해볼게요~

 

 

#영어 실력의 한계

저는 개발도상국들(동남아, 아프리카)에서 인턴쉽 활동을 좀 했었는데요.

가끔 영미권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해보긴 했지만 제 친구들은 다 현지인들이었기에

하고 싶은 말은 할 수 있지만 이게 맞나? 싶을 때가 많고 세련되지 못한 영어를 사용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머리로 잽싸게 한글을 영어로 번역해서 말하는 거죠.

영어에 울렁증이 있지는 않았지만, 원어민을 만나면 기가 확 죽었죠

물론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으니 실력이 많이 늘기는 하였지만  한계가 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한국에 귀국한 뒤 스피킹맥스를 알게 되었고, 영어 실력을 유지 시키자는 마음으로 조금씩 들었습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안 했습니다

세상에 미라클한 학습법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스피킹 맥스를 만나다

그런데 이게 웬걸?!

스피킹맥스는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스피킹맥스를 하면서 수 많은 원어민들을 만나다 보니 제가 습관으로 조금씩 잘못 사용하고 있던 부분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제 2외국어로 삼고 있는 친구들과 주로 대화를 하다 보니 말 할 때 세밀한 부분들,

특히 관사와 전치사 같은 것들은 별로 신경을 안 쓰게 되더라구요.

그냥 의미만 빠르고 쉽게 통하면 되니까

그래서 단어의 많은 부분들에 the를 붙여서 쓰게 되었고 이게 습관이 되 버렸어요.

전치사도 그냥 대충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곤 했죠.

그런데 스피킹맥스로 원어민들이 말하는걸 보니 어디서 어떻게 관사를 사용하는지 감이 잡히 더라구요

저는 며칠 만에 스피킹 맥스를 완전 사랑하게 되었고

별 부담 안 가지고 놀듯이 학습했어요

, 두 달만에 뉴욕, 아이비리그, 센프란시스코, LA, 실력패턴까지 다 끝낸 상태였죠

 

..이쯤에서 오픽 이야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스피킹 맥스로 오픽 공부

요즘 취업을 위해서 다들 토익스피킹과 오픽을 준비하는데요

저는 토스보다는 오픽이 더 쉬울 것 같아 오픽시험을 준비했습니다.

3주 정도 슬렁 슬렁 준비했습니다

시험비가 비싸니, 우선 한번 시험처 보고 학원을 다닐지 혼자 공부할지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오픽은 독특하게도 시험 전에 시험자의 상태와 취미, 관심사 같은 것들을 설문조사를 통해 조사한 후,

그것들을 바탕으로 문제가 나오거든요. 토스와는 다르게, 완전히 생활 영어와 맞닿아 있습니다.

스피킹맥스에서 DAY 챕터 마다 마지막에 나오는 문제와 유형이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나름 여행도 많이 다녔고, 외국인 친구들도 많으니 저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는건 쉬울 것이라 생각했죠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픽은 15문제가 나오는데 한 문제당 2분 정도를 쭉~말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제 앞에 실제로 리엑션을 해주는 사람 없이 컴퓨터와 대화하다 보니 저의 영어 실력이 금새 바닥이 나더군요

생각해보니 1분 넘게 혼자서 길게 이야기해 본적이 없었던 겁니다.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스피킹맥스에서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지 매의 눈으로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연인지 의도된 건지, 스피킹맥스 동영상 한편도 1 30초 내외잖아요? 딱 그만큼만 말하면 되겠다 싶었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동영상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 천천히 말하는 사람들 처럼만 말하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살펴봤습니다. 어떻게 문장을 구성하는지, 어떻게 말을 이어나가는지,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그리고  뉴욕, 아이비리그, 센프란시스코, LA, 호주 편을 본 결과

오픽 시험에서 어떻게 조리 있고, 길게 말을 해야 할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원어민들은 절대 어려운 단어들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비리그만 빼면요. 아이비리그에서는 질문 자체가 

어려운 단어를 쓸 수 밖에 없는 심오한 질문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구요, 일상적인 질문을 던졌을 때

제가 모르는 어려운 단어가 나온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어떤 특정 단어라기 보다는 구어체적인 용어와 단어들 중 모르는 것들이 많았는데 

예를 들면 grab something to drink (뭐 마시러), booze(), I'll down there in a flash(빛의 속도로), whiz(달인)

give crab(얕보다), to some extend(얼마간), co-ed (남녀공학), by and large(대체로), off the wall(엉뚱함

같은 것들 입니다

이런 구어체적인 용어들을 오픽 시험에서 써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주요했던 문장을 이어나가는 방법인데요, 원어민들은 우리가 고등학교 때나 토익에서 배운 

거창한 접속사나 뭔가 좀 있어 보이(?)는 단어보다는 간한한 말들로 말을 시작하고 이어나갔습니다

예를 들면, I think, I would say, I guess 로 말을 시작한 문장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so, then and, but, beacuse,since  쉬운 접속사들로 문장을 연결했고

 

definitely, certainly, frankly, actually, basically, hopefully, fairly, usually, typically, apperantly, especially, absolutely,

mostly, briefly, eventually, personally, particularly, fortunately, willingly 와 같은 부사들을 굉장히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런 부사들을 많이 많이 사용하기로 했죠

 

그리고 제가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in terms of, as long as, so far, as well as, in addition 같은 것들을

정말 즐겨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속 원어민들이 질문을 받았을 때 그러하듯, 편안하게 그저 쉬운 말들로 이야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오픽을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긴장하지 말고 친구랑 대화하듯, 관사와 시제에 조심하면서 편안히 말하려고 애썼죠

 

시험장에 들어가니 긴장을 많이 했고, 막상 무생물인(-_-) 컴퓨터 앞에 앉아서 30분 넘게 혼자 말하고 있으니 

좀 멍청해 보이기도 하고 , 옆 수험자 목소리도 다 들리고, 예상치 못한 돌발질문들이 팍팍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좀 많이 더듬거리고 내용도 충실하지 못했는데 그저 최대한 쉬운 문장이라도 자꾸 말하려고 했습니다

위에 적어 놓은 원어민들이 많이 쓰는 부사들이 도움이 많이 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험을 다 보고 난 후 만족하지 못했고, 다음에 열심히 공부해서 한번 더 치려고 했죠

 

그리고 뚜둥..!! 그리고 드디어 오늘 성적이 나왔습니다. 별로 기대 안 했는데....

 

 

 

 

원래 목표가 IH였는데 이렇게 바로 나왔네요 ^^

시험 성적 발표 나자마자 후기를 쓰는 건 이 기쁨을 스피킹맥스와 함께하고 싶어서입니다

오픽 준비한다고 스트레스도 하나도 안 받았고, 그냥 놀듯이, 친구와 대화하듯이 스피킹맥스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한 것이

오픽 시험을 치르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피킹 맥스 학습 후의 가장 큰 변화는,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입으로 먼저 툭툭 내 뱉는 훈련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시험 때 당황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한것 같아 

공부 좀 더해서 AL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스피킹맥스와 함께 한다면 AL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스피킹맥스 화이팅!!

 

 

 

 

덧글덧글(1)
jb961 2014.02.05
우와 ㅎ 도전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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