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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꿈을 향해
작성자 LV 48actor_hj 조회 674 작성일 2018.08.30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 그렇겠지만 저 또한 영어가 평생에 숙원중 하나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까지 10년을 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 그런 과목이었죠.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지만, 현재 전혀 전공과 상관없는 연극을 시작하고 나서는 영어는 저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필요하지도 않았고,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전 여자친구가 저에게 영어를 좀 해석해달라고 하더군요. 못했습니다.

아무리 지금 연기를 하고 있다 하나 외대에 나와서 어떻게 기초적인 영어조차 못하냐고 하더군요.

너무 창피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작심삼일의 저이기 때문에 또 무난하게 지내는 날들이었습니다.

갑자기 헐리웃으로 가고 싶다며 영어공부를 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친구를 보면서 간간히 무시당한 그날일을 떠올리면서 영어를 좀 하자 라는 다짐만 하고 말이죠.

그러다 워킹데드에서 '스티븐 연' 이라는 배우를 봤습니다.

그 사람이 워킹데드에 캐스팅된 배경도 알게되었고.

너무 멋있었고 자괴감이 들었고 나 자신이 너무 창피했습니다.

아마 작년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영어 공부하는 법을 검색하다보니 몇가지 나왔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스피킹맥스 몰랐습니다.

야나두, 시원스쿨 이 두개 중에 하나 하려 했습니다.

진짜 단순히 이름에 스피킹이란 말이 들어가서 말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낫겠지 이 마음으로 스피킹 맥스 결제를 해버렸습니다.

기초적인 것도 안들리더군요. 예전에도 정말 못하던 영어였지만 뭐하나 들리는게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글자막 없애고 그냥 들었습니다.

역시나 저의 작심삼일 성격대로 최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맘잡힐때 조금씩이라도 들었습니다.

그러던 하루 제가 출연하는 공연에 브로드웨이 제작자가 공연을 보러 왔고 공연이 끝난후 대표님과 잠시 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통역사가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그 제작자가 몇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결코 어려운 질문이 아니었지만 대표님 이하 동료배우들이 어버버 할때 제가 질문에 대한 답을 했습니다. 그 뒤로도 대화를 조금 나누다(정말 쉬운말로 질문을 계속 해주셨습니다)마지막 질문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해볼 생각이 있냐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If you need us Of course we will go 라고 답했습니다. 정말 기초적인 회화입니다.

대화가 끝나고 대표님이 저에게 다시봤다고 너무 멋있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와 이건 정말 너무나 기초적인건데 너무 고맙다고 하셔서 민망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3주전쯤 영어 연극에 조연출을 맡아 영어로 진행을 하는 연극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총감독 하신분은 브로드웨이에서 배우활동을 하시다 돌아오신 선배님이셨는데, 저에 대해서 첨에 영어로 소통이 안될까봐 걱정하셨는데 소통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아 물론 could you repeat that을 좀 많이 사용했지만...

아무튼 걱정했던 영어연극 진행이 너무나도 수월하게 끝났고, 진행봐주시던 분들도 영어 잘한다고 칭찬해주시니 너무 감개무량 했습니다 정말.

요즘에 다시 공부안한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또 반성을 하며 해보려고 합니다.

헐리웃 가겠다던 친구를 비웃었었는데 헐리웃에서 연기하고 싶다는 제 꿈도 생겼습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제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는건 아닌데 아 그냥 뭔가 꼭 영어를 어느정도까지는 마스터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그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존심때문이라도 하고싶은 숙원입니다.

영어연극 감독님도 영어 공부좀 더 해서 꼭 브로드웨이도 경험해보라고 조언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꿈이 생겼고, 그 미래를 위해 조금씩 더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우연찮게 그 두번의 일은 스피킹맥스에서 공부한 이후에 벌어진 일입니다. 덕분에 정말 인정받았습니다.

곧 다가올 미래에 스피킹맥스에서 쌓은 실력으로 외국영화에서 출연할 날을 손꼽아 봅니다.


아, 스피킹맥스 인터뷰 하시는 선생님들 중에 배우도 몇분 있으시더라구요. 너무 반갑고 유용한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영어 공부하면서 그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니 일석이조인거 같아요.

우리가 다양한 지식을 위해 책을 읽듯이, 영어도 배우고 각 나라에 대해 배우고 정보를 얻기 위해 스피킹맥스 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딱 한가지 건의하고 싶은건 음성인식 개발이 좀더 이뤄졌음 좋겠습니다!

중구난방 정신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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