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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의 충격적 효과
작성자 LV 64songdorago 조회 693 작성일 2018.10.21

영어는 사실 언어이고 사용하기 위해서 배우는 도구일 뿐인데 어느 순간부터(아마도 영어를 처음 접했던 중학교 때 부터) 영어는 사실 그냥 스트레스였다. 공부할 방법도 없었고 몰랐기도 했고 그냥 대학을 가기 위해 비중이 높은 한 과목인 뿐이었고 단순히 시험의 정답을 맞추기 위한 방편으로 공부했으니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도 고민할 필요도 없었던 시절처럼 (그 황금기를!) 그렇게 허송세월로 보낸 것이다. 대학교를 가서 남들처럼 취직공부한다고 토익하고 토플하고 기타 등등 영어회화 하겠다고 학원을 다녔지만 남은 건? '아, 영어는 타고나야 하는구나.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 구나.'라는 자기편의식 정당화 뿐. 남들 우러러보는 회사를 다녀도 봤는데 영어에 대한 생각은 변하지 않았고 단지 '피해다녀야 할 인생의 장애물(?)'정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고 현실이었다. 그런데 이제 사업을 하다보니 외국 바이어나 딜러와 만나야 하고 외국에서 보내오는 영문 이메일을 이해하고 또 답장을 해야 하고 등등의 '거절할 수 없는 난관'이 펼쳐지는 것이다. 자 그러면 누구나 이 시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피해갈 것인가, 돌파할 것인가. 영어를 피해 간다는 건 하고 있는 사업(내 회사는 아니지만 임원이니까 사업)의 절반이 마비된다는 것이고, 돌파한다는 것은 내 자신이 새로운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사실 이건 선택이 아니고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인생에서, 그리고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 과연 영어를 피해만 다닐 수 있을까......?

 요즘에는 시대가 좋아져서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공부할 수 있는 '너무도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그러면 그 선택시점에서 영어를 '돌파'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현실에 맞는 인터넷 영어강의를 선택하는 것이 첫번째이다.  그래서 탐색을 시작했다. 'S스쿨, Y나두 그리고 스피킹맥스' 이렇게 저울질 하면서 금쪽같은 내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을 때 어떤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를 수 개월간 고민하면서 또 보냈다. 사실 다른 강의를 일체 들어보지 않았으므로 스피킹맥스가 베스트라고 객관적으로 단언하기는 어렵다, 비교가 불가능하니까. 그러나 어쨌든 떨리는 손으로 스피킹맥스를 선택해서, 그리고 공부하면서 나에게 일어난 효과를 설명하자면 '스피킹맥스가 최고야'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그 효과는 충격이다.

 일단 외국에서 수시로 날아오는 이메일을 이해하고 그들의 의도나 뉘앙스를 파악하는데 매우 효과적이 된다는 것이다. 스피킹맥스는 그야말로 '말문을 트이게 하는' 영어 스피킹 목적의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영어를 스피킹, 리딩, 라이팅, 리스닝 등으로 나눈 것은 영어가 너무도 안되는 사람들이 편의적으로 나누어서 그나마 뭐라도 하나 건지려고 억지로 찢어 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냥 영어는 영어다. 한 개가 되면 다른 것도 된다. 내가 가장 절박했던 것이 이메일이고 마침 스피킹맥스에서 제공하는 상황별 다양한 표현들이 이메일을 이해하고 이메일을 보내는데 일조한다는 사실이 그리 이상하고 놀랄 일은 아니지 않은가? 다 같은 '영어라는 통'속에 들어있는 것인데 마치 크림빵 먹을 때 이건 밀가루고 이건 설탕이고 이건 크림이고 분리해서 먹을 필요가 뭐 있냐고! 그 노력할 때 그냥 입으로 계속 웅얼웅얼 반복하면서 (쓸 필요도 없다. 결국 목표는 내 머리속에 각인시키는 것이고 그것에 도달하기만 하면 되는 것!) 마치 바로 앞에 내 말을 듣고 있는 외국인이 있는 것처럼 상상하며 공부하는 거다. 스피킹맥스 학습법은 이게 맞다.

 이렇게 목적을 갖고, 그리고 그 성과를 즐기며 공부하다보니 어느새 들리지 않던 유튜브가 들리고 학생 때 그냥 흥얼거렸던 팝송가사가 이해되고 영어의 어떤 표현이 나오면 '어, 이건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아마 모두들 공감하실 수 있는 얘기일 듯.

 이메일의 뉘앙스 얘기를 했는데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사실 문장의 나열로 상대방이 어떤 심정에서 이메일을 쓰고 나 혹은 나의 제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보내온 표현들로 알아낼 수 밖에 없고 그래서 그것을 세심히 (보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고 매우 중요하다. 스피킹맥스가 단순히 한 개의 상황에 한 개의 표현만을 제공했다면 이것을 공부한 후에도 말하는 사람이나 이메일을 쓴 사람의 의도와 뉘앙스를 단순한 정보만으로 파악하는 것은 아마도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스피킹맥스를 공부하면서 쌓아진 다양한 표현, 그리고 매우 효과적인 '이것은 한국말로 무슨 뜻입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아니라, '이 표현은 이럴 때 쓰고, 저럴 때 사용하고 이 표현을 쓸 때에는 이런 부분에 대한 needs가 숨어 있는 것이다'라고 '아주 힘들여서 길게' 설명을 해 주니까 마치 그 표현이 내가 예전부터 써 왔던 표현처럼 머리 속에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나 역시 여러 나의 의도를 문장에 섞어서 말하거나 이메일 답장에 표현해서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큰 장점! 공부 안하고는 못배기게 하는 '단계별 사슬'. 이건 한 개를 마치면 다음 것에 대한 기대를 불어넣어 결국 학습이 계속 이어지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치이다. 사실 인터넷 강의 든, 학원이든 공통된 것은 내가 일부러 스케줄을 만들어야 하고 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 없는 기회를 만들어 수강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게 게으름이라는 바이러스에 조금이라도 오염되면 안하게 된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이겠지만 유독 반복이 생명인 영어공부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욱 강하다. 그런데, 이 단계별 공부사슬은 이런 리스크를 최소화시킨다. 그 이유를 고민해 봤는데 그것은 오늘 배운 것을 당장 오늘  써 먹고 그 효과를 당장 느낄 수 있으니, 그리고 하루 하루 늘어가는 표현력에 계속 만족하게 되니까 내일 클릭하면 뭐가 나올까 하는 호기심이 안생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후기에서 공통된 얘기이겠지만 표현이 늘어감에 따라 영어 자신감도 같이 늘게 되어 예전에는 피해 다녔던 지하철의 외국인들이 혹시 '나에게 말을 건네주지는 않을까' 하는 은근한 기대에 옆에 바싹 붙게도 만드는 영어의 '근거있는 자신감'도 함께 생긴다는 것.

 결론! 스피킹맥스가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저절로 바꾸지는 못한다. 이것만 들으면 영어가 저절로 늘고..... 이런 프로그램은 없고 인류는 이런 시스템을 결코 만들어 낼 수가 없다. 중요한 건 그것을 공부하는 사람의 진지함과 지속적인 노력이다. 그 진지함은 절박한 상황에서부터 올 수도 있지만 반대로 배워 나갈수록 즉시 즉시 검증할 수 있는 실력향상이 더 큰 동기부여라는 채찍이 되어 계속 노력하게 만드는 에너지를 샘솟게 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 뭔가를 하고 있는데 비주얼한 성과가 있어야지 하긴 하는데 언제 입이 열릴지 귀가 열럴지 모를 정도로 막연하다면 그거 잡고 공부 오래할 수가 없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스피킹맥스는 매우 영악하다 하겠다. 진짜 사람을 바꿔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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