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시작
즐겁게 목표 많이 달설 했어요
요즘 아이패드가 영상 앞 부분이 안들릴때가 많고
단어 맞추기는 맞추고 나면 ‘띵똥 !’인가소리가 안들리니까 확실히 재미가 없네요
며칠전 맥스와 대화 하다 버퍼링 되어 기다려도
안돼서 껐는데
이젠 찾아오지 않네요
여튼 오늘도잘 마무리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스피킹맥스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농사철이라 일하러 나가는 남편과 6시에 아침식사를 하고 speaking English ^^우리네 삶은 각자의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인것 같아요 신중히 선택을 해야 하는데 어쩔땐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잖아요 그래도 그것이 다 나쁘거나 잘못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어쩌다 클릭하고 시작한 스피킹맥스와의 인연이 그래요 처음엔 어쩌지 했는데 덕분에 꾸준히 영어 말하기를 하고 있네요 이로 인해 영어 말하기에 관심도 커졌어요 덕분에 소확행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