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살아남기 공부하는데 첫걸음은 쉬어서 초중급수준인 쇼핑하기 대화를 듣는데 처음 20퍼센트만 들리고 나머지는 너무 빨라 들리지 안네요. 문장을 외워서 여러번 들으니 조금 들리고 다음날 자고나면 입이 굳아 풀리지 않아 매일 열공을 해야 원어민 발음처럼 부드럽고 연음도 되어 자연스런 인터내이션이 됨을 느낌니다.
오늘은 스피킹맥스를 통해 다양한 실생활 영어 표현을 학습했다. 서점에 가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혔고, 컴퓨터가 고장 난 상황을 설명하는 표현도 배웠다. 또한 경기에서 이겼을 때 사용하는 표현과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태를 물어보는 표현도 공부했다. 하와이에서 서핑하는 상황을 통해 주의사항과 관련된 영어 표현도 익힐 수 있었다. 실제 상황을 담은 영상으로 학습하니 영어 표현을 이해하기 더 쉬웠다.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들으며 따라 말하는 연습도 했다. 반복해서 말해 보면서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 평소에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라 더욱 유익했다. 앞으로도 배운 표현들을 꾸준히 복습하고 직접 말해 보려고 한다. 스피킹맥스 학습을 통해 영어 회화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