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뉴욕편 완성했어요
하루하루 공부하는 효과가 이제는 나타납니다
영어를 정말 힘들어했고 들리지도 않았는데
이제들 단어가 들리고 따라 말하기가 어렵지 않아요
남들이 보기에는 우습겠지만 나는 신기하고 기적같은 일이랍니다
제나이 60이거든요
꾸준히 하다보면 입도 트일걸 기대합니다
처음에는 망설였어요.
내가 과연 잘 할수가 있을까? 헛 돈 나가는게 아닐지!
그러나 그건 저의 두려움일뿐이였죠.
보다 쉬운 설명과 원어민 선생님들에 발음과 커리큘럼들이 공부하는 사람에게 또 다른 맛을 주었죠.
찐 졸맛탱 학습 커리큘럼으로 영어 학습 맛집이라고
표현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할수 있는데 여러분도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