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게 일어나 급하게 학습을 하게 되었는데 "give up"의 발음이 나름 똑같이 한다고 해도 계속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아 정말 여러 번 따라하고 또 하고 연습을 해도 나아지지 않아 포기하고 다음 과정으로 과감하게 나아갔어요. 사실 정확한 발음이 될 때까지 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아주 일찍 외출해야 해서 할 수 없었어요. 도중에 포기하고 나가야 하나 걱정하면서 "How can I~"를 시작하였는데 이 과정은 순조로워 생각보다 빨리 끝낼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에 더 연습은 못하고
마칠 수 있었어요. 기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즐겁게 맞이할 수 있게 되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