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습에서는 ‘오늘의 맥스’와 ‘돈버는 영어’를 통해 하루 학습 목표인 6,000점을 달성했다. 특히 오늘의 맥스에서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꾸준히 학습하며 누적 코인도 쌓을 수 있어 뿌듯했다.
요즘 직장 업무가 많아 퇴근 후에도 회사 서류 업무를 처리하느라 학습 시간이 부족한 날이 많지만, 바쁜 상황에서도 하루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했다. 주말에도 밀린 업무 때문에 학습량을 충분히 채우지 못할 때가 있어 아쉽지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영어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학습해서 영어 실력을 차근차근 향상시키고 싶다. 이번 주의 아쉬움을 다음 학습의 동력으로 삼아 꿀단지 목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봐야겠다.
능숙한 영어 회화실력을 기대하면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나의 일상에서 제 2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 시골에 살다보니 시내 나가는 버스시간대로 인해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공원에 앉아 영어 말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생각보다 꽤 괜찮은 시간이었네요 여유로운 시골생활에 버스 투어로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한시간이 넘도록 버스를 타고 가면 밖에 뷰를 보니 힐링이 되네요 커다란 버스에 겨우 몇명이 타고 다녔어요 그것도 천천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