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uccession, In a row of 2655 today expression is~ ~●My curriculum. ●리얼캘리포니아-퀵보드 타기 For~를 위한 That book is not for sale. I'm saving the money for the summer vacation. Are those for rent too? / How do i, 어떻게 ~해? ~get to the bus Stop? ~ open the door? ~ apply for the VISA? ~use this camera?
손주가 초등학교 3학년 입니다 현재 방학이지만 오케스트라캠프가 있었고 작은 음악회가 열려서 참석했어요 손주가 단원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어요 어느새 토요일로 향하는 한밤중이 되었네요 일어나 스피킹맥스 오늘의 학습코스 리얼뉴욕을 시작해서 마쳤어요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답니다.
[영어회화 후기] 스피킹맥스 20일차 솔직 이용 후기 (초반 리얼 후기)
영어회화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여러 인강과 앱을 알아보던 중, 광고에서 많이 보던 ‘스피킹맥스’를 결제해서 현재 딱 20일차를 달리고 있습니다.
3개월씩 길게 이용해본 것은 아니지만, 의욕이 가장 넘치고 매일 접속하며 몸으로 부딪히고 있는 20일 동안 느낀 솔직한 장단점과 초반 학습 후기를 정리해 드립니다.
20일 동안 해보니 이런 점이 좋았어요 (장점)
1. 지루할 틈 없이 짧고 굵게 끝내는 학습 방식
한 강당 러닝타임이 길지 않고, 영상 시청부터 따라 말하기까지 호흡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틈새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가볍게 켜서 끝내기 좋아서 20일 동안 매일 루틴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원어민들의 '살아있는 영어'를 접하는 재미
교과서나 전통적인 인강에서 보던 뻔한 문장이 아니라, 뉴욕, LA 등 현지 거리에서 인터뷰한 원어민들의 표정, 제스처, 연음, 슬랭을 그대로 보면서 배웁니다. 처음에는 빠르고 낯설었지만, 20일쯤 지나니 그 속도에 조금씩 귀가 트이는 느낌이 듭니다.
3. 쉴 새 없이 입을 열게 만드는 시스템
가만히 듣고만 있는 강의가 아니라, 화면 속 원어민이 질문을 던지면 내가 바로 대답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머뭇거릴 겨를이 없어서 한국인 특유의 '눈으로만 하는 영어'에서 벗어나 억지로라도 입을 열게 만드는 강제성이 마음에 듭니다.
아쉬웠던 점 (단점)
1. 아직은 낯선 속도와 AI 인식의 약간의 아쉬움
완전 기초 단계부터 시작했다면 현지인의 빠른 속도나 연음이 처음 2주 동안은 꽤 벅차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AI 음성 인식 기능이 대단하지만, 가끔 억양이 조금만 달라도 인식을 못 하거나 반대로 대충 했는데도 통과되는 경우가 있어서 100폭 완벽한 교정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2. 20일이 지나니 찾아오는 '작심삼일'의 고비
처음 1~2주는 신기해서 재미있게 달리다가, 20일쯤 접어드니 매일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면서 은근히 귀찮아지는 순간이 옵니다. 역시 인강의 완성은 본인의 의지라는 걸 매일 체감하고 있습니다.
20일차 소감 및 추천 대상
소감: 3개월씩 완성된 상태는 아니지만, 20일만 꾸준히 해도 영어로 소리 내어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확실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외국인을 만나면 아예 얼어붙던 과거와는 달리, 일단 뭐라도 뱉어보려는 반사 신경이 생긴 느낌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의지박약이라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강제로 입을 열게 만들어줄 도구가 필요하신 분, 원어민의 리얼한 구어체 영어를 가볍게 습관처럼 익히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