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바쁜 가운데 스피킹맥스 학습을 꾸준히 이어갔다.
왕초보 첫걸음에서 질문하기 과정까지 새롭게 학습했다.
질문하기 1과 질문하기 2, 3, 4까지 차근차근 진행했다.
핵심단어와 문장훈련, 문장완성까지 모두 완료할 수 있었다.
매일 6/6 성취율을 기록하며 학습을 마무리했다.
특히 질문하기 과정이라 영어로 질문하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말하기도 38회까지 하면서 직접 소리 내어 연습했다.
반복해서 말하다 보니 영어 문장을 만드는 데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
오늘의 맥스에서는 “I’m here to study.”라는 표현을 배웠다.
공부하러 왔다는 의미로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표현이었다.
짧은 문장이라도 직접 말해보니 기억에 더 오래 남는 것 같다.
이번 주에는 학습 점수도 6,780점까지 기록해 뿌듯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학습을 이어간 것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어려운 표현보다는 쉬운 표현부터 확실하게 익혀가고 싶다.
다음 주에도 꾸준히 공부하며 영어로 질문하고 말하는 연습을 계속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