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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후기

speaking max 기획진이 직접 전달하는 max이야기!

기획자 노트 #5 heeyo의 뉴욕 현지 출장기 - 3

안녕하세요.

스피킹 맥스 서비스의 컨텐츠를 담당하고 있는 heeyo 입니다.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 뉴욕 현지에서 만났던 훈훈한 미중년을 소개해드릴게요 :)

 

 

 

3. 빌 맥닐

 

 (차분한 인상의 빌. 인터뷰도 차분하게 ^^)

 


 
다른 곳에서 촬영을 끝내고 보랏빛 노을이 저물어갈 때 콜럼버스 서클에 도착한 저희는 한명만 더 촬영할 수 없을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말을 걸어보던 중에 저희의 눈에 들어온 !

 

점잖은 외모처럼 친절하게 인터뷰에 응해주었답니다 :) 빌 덕분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얻을 수 있었어요.

 

촬영 중에 911 사태에 대해 묻게 되었는데, 안타깝게도 911 사태의 여파로  이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다행히도 새로운 부인을 만나 다시 한 번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고 있었답니다. (콜럼버스 서클에 있는 동상 옆에 멀찍이 앉아 남편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

 

 

 

 

 

빌을 만났던 콜럼버스 서클은 밤이 되니 춤추는 청년들로 가득! 신나게 공연을 하고 나서 성의표시를 해달라며 굉장히 당당한 모습으로 모자를 들고 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요. 저도 기꺼이 몇푼 거들었답니다 :) 그렇게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뉴욕에서의 하루가 끝나가고 있었답니다.

 

 

 

4. 시스터 K

 

 (보자 마자 이 사람이다! 싶었던 시스터 K)

 

 

첫 뉴욕 출장 때는 왠지 모를 두려움 때문에 시도해보지 못했던, 할렘 촬영! heeyo와 함께 한 두 번째 출장 때는 떨리는 마음으로 할렘에 첫 발을 디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할렘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정말 피부색이 다를 뿐 우리와 똑같은 젊은이이자 동네에서 마주치는 친근한 아줌마, 아저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스터 K는 제가 할렘에서 처음으로 말을 걸었던 분인데요. 자메이카 음악과 관련하여 엔터테인먼트 매니저 일을 하고 있는 시스터 K는 그야말로 포스가 넘치는 '언니'였답니다 :) 그녀의 인터뷰를 보면 할렘의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마음의 고향 자메이카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요.

 

*) 참고로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라스 타파리(Ras Tarari)는 에티오피아의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Haile Selassie)의 본명으로, 래스터패리언은 그를 신으로 모시는 자메이카인들을 일컫는 말이랍니다 :)

 

 

 

 

지금까지 저희를 도와주신 훈훈한 미중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물론 더 많은 분들이 저희를 도와주셨고, 스피킹맥스 뉴욕편에서 그분들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문화와 예술의 도시 뉴욕에서 만난 예술계통의 사람들을 소개해드릴게요.

흥미진진한 뉴욕 사람들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

기획자 노트 #4 스피킹맥스를 만들어가며... by Tiger

안녕하세요! 스피킹맥스 회원여러분, 이번 프로젝트의 총책임을 맡은 Tiger입니다.

 

이번에 MIT와 서울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스타트업 워크샵에서 저희 스피킹맥스 프로젝트는 케이스 스터디에 선정되어, 제가 3월 25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발표를 했습니다! 전세계에서 모인 젊은 분들은 온라인에서 동영상을 통해 실제와 흡사한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는 점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우리과 같은 문화권인 일본, 홍콩 분들의 관심이 높았는데요, 올해 말에는 꼭 아시아권에 진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스피킹맥스의 취지)

 

스피킹맥스는 미국선생님과 전화로 공부하는 스픽케어 사업을 진행하던 도중, 초보자를 위해 스스로 훈련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유투브 동영상을 보거나 미드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도 했죠.

 

(뉴욕에서 직접 촬영 중인 모습)

 

작년 5월에 직접 뉴욕 촬영을 하면서 저희는 스피킹맥스의 성공을 직감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다양한 영어가 있는데, 지금껏 우리는 성우가 녹음한, 강사들이 자기들이 가르치기 쉽게 만든 지루한 교재로 공부하고 있었던거죠.

 

(2월 헐리우드에서 촬영한 슈퍼맨)

 

올해 2월에는 헐리우드에도 갔었고요, LA코스 촬영 도중에는 슈퍼맨도 인터뷰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죠!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Visual Artist)

 

샌프란시스코는 정말 자유로운 분위기더군요. 유니온스퀘어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재미도 있고, 귀에 쏙쏙들어오는 발음이었습니다.

 

(아이비리그편 촬영을 위해서 간 MIT)

 

MIT에 가기전에는 이 똑똑한 친구들이 어떤 말을 할까 긴장도 했습니다만, 이친구들도 똑같은 사람들이더군요. 공학에 푹 빠져있는 이 친구들이 저는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만.. 같이 간 분들은 다른생각을 하실지도..

 

(직접 컨텐츠 촬영 중인 Tiger)

 

 

기본적으로 스피킹맥스의 컨텐츠는 제가 모든 촬영을 함께 합니다. 학습자로서 과연 제대로 된 내용인지 촬영단계에서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요즘도 계속 촬영하고 있습니다.

 

(Repeat 모드의 비주얼 피드백 화면)

 

 

스피킹맥스의 핵심은  문장을 따라하고 나서 보이는 비주얼 피드백입니다. 강세와 인토네이션을 즉각적으로 바로잡을수 있습니다. 지난1년간의 기술개발을 통해 즉각적이고도 시각?인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 스피킹맥스의 일본어 버전 프로토타입 )

 

올해말에는 일본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미 많은 일본분들이 본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문법은 한국이 일본의 영향을 받았지만 (그리 좋지않은..ㅠㅠ) 회화만큼은 한국이 일본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

  

그럼 스피킹맥스를 만들어가며 느꼈던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앞으로도 스피킹맥스를 만들며 있었던 에피소드들, 사이트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들어있는 저희의 노력들에 대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See you!

 

기획자 노트 #3 heeyo의 뉴욕 현지 출장기 - 2

안녕하세요.

스피킹 맥스 서비스의 컨텐츠를 담당하고 있는 heeyo 입니다.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 흥미진진, 모험!과도 같았던 뉴욕 현지 출장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한 센트럴 파크의 풍경)

 

전 사실 취미로 미드 자막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 그럼에도 의외로 미국이라는 나라에 매력을 느끼지는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의 젊은이라면 누구나 가보고 싶어한다는 미국의 문화적 수도, 뉴욕에 대해서도 별 생각이 없었죠.

 

하지만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밑 준비 작업을 거치면서 어렴풋이 알게 된 뉴욕과 직접 현지에서 부딪힌 뉴욕은 정말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기반을 가진 각계각층,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항상 어깨를 스치며 다니는 곳이었죠. 그만큼 유연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찌나 운이 좋았는지 인터뷰에 응한 분들은 다들 말도 잘 하시더라고요!

 

 

 

(여유로운 뉴욕 중앙 우체국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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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재니스!)

 

출장 첫 날, 끊이지 않는 바람과 그늘 펼에서 인터뷰할 사람들을 기다리느라 추위에 시달렸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저희는 멋쟁이 할머니 재니스를 만났습니다. 촬영 목적과 이용처를 상세히 설명한 뒤 그녀에게 동의를 구하고 촬영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센트럴 파크에 있는 동물원까지 걸어가는 중이던 그녀는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었습니다.

 

뉴저지(New Jersey) 출신이라 뉴욕을 잘 알고 있다는 재니스. 지금은 뉴멕시코(New Mexico)에서 생활 중이지만 아들이 뉴욕에서 살고 있어서 종종 센트럴 파크를 찾는다고 하네요. 60~70년대에 센트럴 파크에서 열린 록 공연을 즐겼던 추억, 연못에서 아이들이 고무보트를 가져와 노는 모습 등 센트럴 파크와 관련된 값진 이야기들을 나눠준 재니스 덕분에 무사히 센트럴 파크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求me="BGColor" value="">

(다재다능한 안나.)

 

출장 둘 째날, 추위에 떨었던 첫 날과는 달리 쨍쨍한 햇살에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도 더웠던 뉴욕 중앙 우체국(General Post Office)에서 안나를 만났습니다. 뉴욕 중앙 우체국은 인기 스타들이 한번씩은 거쳐가는 공연장이자 뉴욕 닉스의 홈구장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을 마주 보고 있는 곳입니다. 근처에 뉴욕의 중심에 있는 펜실베니아 역(Penn Station)이 있기 때문에 계단에 앉아 햇살을 즐기며 친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역사가이자, 학교 선생님, 작가, 시인으로 활동 중인 안나. 그녀 역시 지금은 메인(Maine) 주의 포틀랜드(Portland)에서 생활 중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되어서도 뉴욕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뉴욕 토박이라고 합니다.

 

흔히 쇼핑가로 생각하는 5번가(5th Avenue)에 대해서도 사실은 주거지나 박물관, 미술관이 더 많은 조용한 산책로라고 강하게 말하는 안나. 사실 쇼핑에 별 관심이 없다고 하네요 ㅋㅋ 역사가인만큼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에 대해 매우 상세한 설명을 해준 안나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그럼 다음 시간에 아름다운 미중년 두 분을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뉴욕 현지 출장기는 계속 됩니다. 쭈욱~ :)

  

 

 

다음 시간 예고

3. 빌 맥닐 - 안타까운 과거를 딛고 행복을 찾은 빌.

4. 시스터 K - 할렘에서 만난 포스 넘치는 자메이칸, 시스터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