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n Adams (메건 애덤스)
UCLA 심리학과 전공 | Washington D.C., USA
메건은 UCLA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다. 대학 때는 국제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심리학 공부는 메건에게 있어서 하나의 큰 도전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국제학을 선택했는데, 봉사활동과 인턴 등의 경험을 거쳐 진짜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길을 찾게 되었다. 메건은 특히 아동 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있다. LA의 저소득층 자녀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이 부모의 무관심과 생활고로 인해 비행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고, 공부를 가르치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또한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메건은 졸업 후 카운셀러나 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도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Megan is a Psychology major in UCLA graduate school. Studying Psychology is a big challenge for Megan because she majored in International Studies in undergraduate studies. She was attracted to it because she likes to communicate with people from different cultures, but as she worked as an intern and volunteer at several places, she found Psychology as something to pursue for the rest of her life. Megan is especially interested in child psychology. Through her volunteer experience with helping children from low income families, she was shocked to find out that so many teenagers go the wrong way because of financial hardships and lack of care. Thats when she realized that teaching them how to make right decisions is as important as teaching them how to study. So Megan hopes to be a counselor or a professor to help students in n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