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기초 영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완전 정복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것은 거의 못한다.
영어만 집중적으로 하고 그 외의 일은 최소한으로 하고있다.
그러나 문제는 어떤 문장을 봐도 머리속에 남아있지 않아 미치겠다는거죠.
나이가 있어 머리에 잘 남지도 않고 외우고 또 외워도 새로운 문장 같습니다.
전 그래도 끝까지 하렵니다.누가 꺽이나 보렵니다.
응원도 필요하지만 37일째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함께 앞으로 고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