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60대가넘었네요.어려서부터 제일교포어머니 밑에서 일어를 배웠고, 영어는 학교쌤들이 발음이 너무 않좋아서 팝송만 열심히 듣고,외우고, 부르고 그랬지요. 대학은 중국어를 넘좋아해서 중문과를 갔지요,
지금은 다섯남매중넷다 대학보내고 막내만 고2입니다
막내는 영어만!ㅋ 반에서1,2등합니다.저한테 가장영향을 받은 아들이라 되도록 많~이 영어로 대화함돠.
올해 넷째를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에 진학시켰어요,
첫강의때 원어민 수학교수가 들어와서 수학은 알겠는데 영어말을 ,너무못알아들어서 급!헬프!전화가 왔어요. 얘는 수능대비 영어만 잘했지요.부랴부랴오늘부터 스피킹맥스 시작하려합니다. 요점은 아시다시피 학교영어교육에서 말하는 영어를 전혀훈련시키지를 않는다는것때문에 이나이에도 애가타서 힉원원장자제등 몇명만을 개인과외합니다.제가 진작 스피킹맥스를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나 큽니다 . 하루종일 스피킹맥스와 함께하는게 전 정말 너무기뻐요.모두들 꼭 믿고 열심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