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생. 이제 중년으로 바짝 다가가는 나이지만 영어 회화. 영어 쓰기 등등. 도전에 늦은 나이는 아니겠죠?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사실 남편은 영어 강사인데다 아이들도 아빠를 닮아서인지 영어를 잘해서 가끔 영어로 대화하는데.. 소외감이 느껴지더군요. 몇번이나 망설이고 겁먹고 포기하고 하다가. 이번에는 맘 단단히 먹고 도전중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볼겁니다. 언젠가는 온 가족이 영어로 수다를 떨수 있는 그 날까지. 나 자신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