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괌 해외여행 1박을 혼자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오랜만에 해외여행이기도 하고 갑자기 떠난 여행이라서 언어적으로 준비가 없었어요, 그때 어물쩡어물쩡 단어만 내뱉는 식의 대화로 예약확인 등등 했었던 것 같은데 물론 호텔에서 대충말해도 잘 알아주셨지만 아쉬움이 많았거든요, 근데 딱 스피킹맥스 등록하고 처음 공부하는데 그때 필요했던 딱 그게 강의 내용인게 너무 신기하고 유용해요.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좀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겠네요. 지금 의지 불타는데 이대로 과정 모두 잘 마스터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