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입니다 아직 다 마무리도 못했는데 끝나가서 어떻할지 너무 아쉬워요
스피킹맥스는 현지를 잘 설명해주고 말하게 하니 미리 현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나는 며칠 전에 환갑이 지났는데 스맥으로 영국런던 여행을 했습니다 회화를 책으로만 연습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생생한 현장을 스맥과 함께 하니 미리 정보를 알고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경험하며 다양한 현장의 정보까지 알 수 있어 메모를 하며 언젠가 그곳에 갈 준비를합니다
전에 런던을 두 번 다녀 왔었지만 스맥으로 공부하니 못 갔던 곳이 아쉽습니다
코벤트 가든, 레스터 스퀘어, 피카딜리, 로얄 페스티벌 홀도 가고 싶고 버킹엄 궁전, 트라팔가 스퀘어 또 진짜 런던 사람들이 있는 캠든도 가고 싶어요
마담투소를 LA에서 봤는데 영국도 있는지 몰랐습니다
영어를 정말 제미있고 흥미있게 공부했는데 50일이 남았어요 노무나 아쉬우니 열심히 열심히 매일 최선을 다하렵니다 좋은 스맥프로그램 만드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