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후기 등록해봅니다.
9월에 등록 벌써 2달이 되어갑니다. 왕초보로 시작 잘 들리지 않던 영어가 이제는 매일같이 들으며 말하다보니 아주 약간 귀가 열렸습니다.
이제는 영어가 조금씩 들려요. 저도 영어로 멋지게 대화해 보고 싶었는데 꾸준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스피킹맥스 만나서 고맙고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2년동안 하다보면 가랑비에 옷젖듯이 영어가 저의 머리속에 하나하나 채워져 나가겠지요. 나이가 많아 돌아서면 잊고 그래도 분명히 남는것이 있으리라 믿어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