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과하게 발음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내음성을 다시 듣고 복습하면서 원어민 발음과 비교하면서 고쳐보고 있음 원어민이 발음할때 입모양과 혀의 위치를 파악하면서 소리를 내니까 발음이 더 잘 이해되고 완벽하게 소리가 잘 나왔음 굳굳 분명 다 알고 있는 단어들인데도 막상 입 밖으로 소리를 내 뱉어보면 낯설게 느껴져서 계속 소리를 내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짐 머리로만 아는것과 입으로 내뱉는것은 큰 차이가 있음 ! 계속해서 반복하다보니 이제는 단어만 생각해도 문장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느낌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