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영어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스피킹 맷르를 통해 그꿈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사실 50이 넘은 나이라 남들보다는 많이 늦긴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초등학생처럼 기초영어부터 차분히 한계단씩 오르려고 합니다. 계속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들리고 입에서 튀어나오리라 기대하며 매일 열심히 따라해 보렵니다.
오늘 영화를 보는데 영어 구조라든지 문장이라든지 단어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어요! 빠르게 말하는 부분은 알아듣기 어렵지만, 천천히 말하거나 어렵지 않은 얘기를 할 때, 확실히 영어가 들렸습니다! 계속 꾸준히 하는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한달 후가 또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