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이지만 수능영어 1개 틀렸나 그렇고 3년 전에 대학원 준비하면서는 TOEIC과 TEPS 한두 달 공부로 900점 넘겼던 소위 입시영어실력만 쌓아온 저는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어요. 술을 마셔야ㅎㅎㅎ 그래도 좀 편했던 것 같아요. passive하게만 어마어마하게 공부하고 active한 실력이 꽝이었지만 스피킹맥스 덕분에 한국에서도 영어 아웃풋을 내면서 비로소 의사소통을 위해서 영어를 써먹을 수 있겠구나 싶어요. 오늘 passive에서 active로 'everything from A to B', 'now that', 'next to' 이렇게 세 개 토스하렵니다.고맙습니다! 채식 메뉴 선택, 제국주의에 대한 성찰 등 언어에 담긴 내용도 유익해서 정말 좋습니다. 유학 준비하느라 IELTS 공부하며 writing까지는 그렇다 쳐도 speaking이 정말 막막했는데 시험 한 달도 안 남은 기가 막힌 타이밍에 시작하게 되어 기쁘네요. 도움 많이 받아서 점수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 원어민 선생님들은 배우분들이신지 표정이 정말 다양하고 귀여우시네요... 어제 저 설득해 주신 상담원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