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정한다는 건 정말 중요하다.
꼭 달성해야겠다는 의지가 발동하고 그것이 곧 실력향상의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2025.12.08일에 시작한지 오늘로 약 4개월(118일 째)동안 실수로 딱 두번 빠졌지만 나름 만족한다.
그것도 하기 싫어서 빼 먹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번은 공부를 다 하고 터치를 실수해서 그렇고,
또 한번은 자정 전에 목표달성을 못 했을 뿐이다.
이렇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이유는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잘 짜여진 프로그램 때문이라 생각한다.. 24개월 목표 중 6분의1이 지났지만 워낙 기초가 부실했던 터라
영어가 외국어로 들리는 건 여전하고 수십년간 굳어진 혓바닥이 풀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분명한 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자신이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