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 상황 회화는 생각보다 좋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정말 외국에서 살게 되거나, 여행을 가거나 할 때 위급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혼란스러운 머리와 함께 모국어가 아니니 더 당황해서 말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이렇게 한 번 들어보니 생각보다 별거 아닌 듯 아주 중요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은 That's kind of you 표현과 rent 표현을 배워보았어요. 빌리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borrow 였는데 rent 와 borrow의 차이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That‘s kind of you를 떠올리기 전에 How kind of you 문장이 떠올랐는데 두 개의 의미 차이가 조금 궁금해졌습니다. 오늘도 알찬 수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