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자격증 시험 및 바쁜 업무를 핑계로 1년에 서너달씩 학습을 중단하기도 하면서 벌써 4년이상 스피킹맥스를 하고 있습니다. 언뜻 언뜻 듣는 실력은 느는 것 같기는 한데, 원어민 스피킹 속도가 좀 빨라지거나 문장이 다소 길어지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드는 말하는 스킬이 조금은 느는 것 같은데 아직 원어민을 만나거나 meeting 등에서는 3~4회 정도 대화가 진행된 후에는 할 말도 없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건 어쩔수 없는지.... 50에 시작한 영어라 그런가... 아무튼 열심히 달려보고 있습니다. 조금씩 실력이 느는 느낌은 분명히 있네요.
792일차 by any chance? 혹시 Do you have cash by any chance. Is this yours by any chance? Do you speak English by any chance? What can you see in this area? Are you a nurse by any chance? I heard~라고 하더라. I heard you got a cold. I heard a lot about you. Actually, I think I'll just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