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일차 오늘의 두근톡 표현은 시설고장해결 , Allergy. sprained 등등 The sink doesn't work. The remote control doesn't work. The Air conditioner doesn't work. The hairdryer doesn't work. My cellphone doesn't work. Do you want me~ Do you want me to take a picture for you? Do you want me to help you? Do you want me to wait for you?
영어와의 악연은 근 30여년전 중학교 1학년 때 였습니다. 당시 영어담당이었던 담임선생님과의 안타까운 사연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한 싫음으로 영어와 담을 쌓게 되었습니다. 수능 영어의 좌절, 토익 점수의 한계, 올라가지 않는 오픽 등급을 보며 제자신에게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 다시 도전 해보려고 스피킹 맥스 수강신청을 하고 초보 단계부터 시작 하였습니다. 사실 영어로 말할 기회가 잘 없어서 제 발음,억양이 어떤지 알 수 없었지만 녹음 후 다시 듣기에 처참하네요 ㅠㅠ
이번에 다시 도전해서 좋은 결실을 맺고 싶네요
자막없이 미드 보는 그날까지!!!
I can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