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Speaking Max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매일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책을 가지고 소리내서 읽는 것 이상으로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서 발음해 보고, 빈 자리의 단어를 유심히 들으면서 소리로 단어를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 공부의 재미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레이싱과 같은 오락적 요소가 가미되어 공부를 게임하듯이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매일 이렇게 공부하면서 더 발전된 나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These days my condition is so bad that I cannot do something to worth doing.
I am so tired and lack of the energy and the quality of the sleep is so bad /
I do like to sleep well and take a rest very well but it is not easy to do it . So I hope that someday I can
have a good rest and do my best againtst of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