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모든 사람들이"쟤 영어발음이 왜 저래"라고 할 정도로 영어, 특히 스피킹에 약했습니다. 하지만 스피킹 맥스와 함께 따라하고, 쓰고, 읽고 이렇게 2년 정도 하다 보니 이제는"꽤 하는 아이네"이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평가를 받게 되기 까지는 20%의 저의 노력과 80%의 스피킹맥스의 노력 때문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외고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피킹맥스는 녹음한 목소리를 세밀하게 분석해서 발음이 좋을 수록 높은 점수를 주는데, 이를 통해서 학습자들은 발음을 더 정확하게 들을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게다가 더 좋은 발음으로 녹음할 수록 높은 점수를 주니까 영어에 대한 집착과 욕심이 더 올라가고, 실력이 느는 이런 순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피킹맥스의 가장 큰 장점은, 알아보기 쉽게 학습을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단어집에 나와있는 단어를 그냥 달달 외우기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하면 오랫동안 기억나지도 않아서 쓸모가 거의 없구요. 1. 노트필기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중 하나인데요..!영상에 나오는 단어들 중 모르는 단어나 아리송하거나 철자가 너무 어려운 단어들은 무조건 다 적는 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어만 딸랑 하나 적으면 안되고 그와 관련된 예문이나 쓰이는 상황 등을 같이 적어놓으면 더 효율적이란 것입니다. 제 경험상 단어 하나 딸랑 외우고 그 단어를 오래 기억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2. 유심하게 관찰하기
이것도 중요하죠..! 저는 영상 1개를 3번씩 보는데 한 번은 자막을 달지 않고 원어민의 입을 예의주시하고, 2번째로 볼 때는 그에 관련된 숙어나 단어를 위주로 보죠:) 마지막 3번째는 복습처럼 쓰-윽 그냥 보는 편이랍니다.
우선 입을 예의주시한 이유는 앞서 말햇듯이 '발음'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유학을 갈 기회가 쉽지 않아서 취약한 부분이 바로 '발음'이죠. 그런데 영상에서는 외국 출신 원어민이 직접 자기 발음을 들려주잖아요? 정말 돈도 아끼고 발음도 좋아지고 일석이조가 따로 없답니다. 저회 엄마가 영어 선생님이신데 모든 학생들이 발음에 약하다고 원어민의 "입"을 잘 보라더군요.. 정말 효과가 좋습니다. 한 번 씩 해 보시길.
위 방법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창하게 영어 하는 미래의 나를, 우리를 위하여 모두 파이팅! fighting ever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