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게 된 영어공부 회사에서 틈틈히 점심시간, 쉬는시간마다 듣고 있습니다. 수업이 짧게짧게 나눠져있어서 시간나는대로 듣다보면 하루 공부량이 채워져있더라구요 ㅎㅎ 간단한 회화는 되어서 나름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보니 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발음과 억양이 이상한지 제대로 말했는데도 못알아듣고 저도 학습으로 듣던 정통 발음도 아니고 유럽인들이 쓰는 영어라 안그래도 잘 못알아듣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여러 외국인들이 실제 회화에서 쓰는 문장으로 공부할 수 있는 스피킹맥스를 선택했어요 여기서 외국인들이 주로 쓰는 농담도 배울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