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맥스로 영어를 배우면서 '외국인에게 말을 걸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며 자신감이 생겨서 지나가는 외국인, 또는 원어민 선생님에게도 말을 걸며 이야기를 나누어요. 예전에도 외국어를 좋아하긴 했지만, 원래 좋아하던 일본어보다 영어에 더 호감이 갔고, 스피킹맥스로 배우니 더 재밌고 좋아하게 돼었죠. 예전에는 '음, 그냥 외국에 놀러가거나 외국인이 말을 걸때는 번역기를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란 생각을 했지만, 영어를 배우고 나니 요즘은 어려운 것은 번역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는 문장들은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고, 내가 아는대로 말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스피킹맥스는 복습도 할 수있고, 말하기, 문장 완성하기 등의 기능과 초중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져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스피킹맥스를 결제하기 전에 미리보기를 해보았는데, 그 미리보기마저 정말 유용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랑 저랑 같이 결제를 해서 플레이하고 있답니다! 저희 두명 다 영어를 좋아해서 엄마는 중~고급을 하고 아직 초딩인 (글쓰는 사람) 저는 초~중급을 하고 있어요. (엄마한테도 후기를 써봐라 해야겠군) 후기 쓰는 것도 재미있게 쓰고 있네요 ㅎㅎ! 목이 아파서 지금은 침도 잘 못삼키겠어요.. 그래서 말하면 목이 자꾸 따끔거린답니다ㅠ. 스피킹맥스 참 즐겁게 하고 있어요. 스피킹맥스 짱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