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I was in trouble with the system as well as I have to be involved that work and finished 11PM. that is why I can not study english yesterday
영어공부에 대한 열망은 늘 갖고있는데 실천을 못하다가 딸아이 캐나다유학을 준비하며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어요. 시작은 참 재미있게 시작했는데 이 느낌 계속되기를 바래봅니다. 에어팟2세대도 딸아이가 무척 기대하고 있이요. 48세 적지않은 나이에 용기 불어넣어준 스피깅맥스 땡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