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두군데의 인강을 꾸준히 들으며 공부했어요. 유명한 인강이었는데 그때뿐 영어가 들리지는않았어요. 아기가 있어서 학원갈시간도 없어서 다시한번 새로운 스피킹맥스를 신청해보았어요. 스피킹맥스는 의무적으로하는게아니라 하고싶어서하는 놀이같았어요. 아기 낮잠시간 밤에 재우고 공부하는등 짬나는대로 들었어요. 그러다보니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강의당 시간도 짧아 성취감도있고 반복해서 듣기도쉽고 같은단어들이 반복적으로나오니 저절로 외워지고.. 계속 영어에 노출되는 느낌이예요. 조금씩 들리기시작하더라구요. 게다가 다양한 나라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자연스럽게 문화도 알수있어 상식도 넓어져요. 뉴욕이나 호주 다 다녀왔는데도 몰랐던 정보를 현지인에게 스피킹맥스를 통해 알게됩니다. 공부하고 하외이도 가고싶어질정도로 영어공부하며 정보도 익히고 .정말 획기적은 사이트란생각이예요. 금액도 합리적이고 학원다닐필요가 없어요 .
그리고 계속 새로운 새로운 과정이 업데이트 되어 꾸준히 개발하신다는것도 알수있었어요. 목표달성후 100포인트를 주는데 별것아니지만 성취욕생깁니다. 정말 스피킹맥스는 쉬지않고 노력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