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 맥스 덕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친구와 대화가 가능해졌어요. 한국어를 가르쳐 달라고 해서 한국어를 영어로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게 어느 정도 가능하게 되어서 뿌듯합ㄴ다.. 사실 이 친구의 말이 좀 빨라서 못 알아 들을 때도 가끔 있지만. 전반적으로 알아 들으면서 대화가 가능해졌어요.. 아직 기본패턴과정 공부중이지만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일상적인 회화가 가능해졌고 영어 말하기와 리스닝이 어느 정도 늘었어요. 영어로 된 일반 영상을 보는데 정말 놀라운건 귀가 트여서 내용이 들린다는 거에요... 단어도 들리고 평소 안 들렸던 단어들이 들리기 시작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