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정을 체크하느라 핸드폰을 보니 주인이 힘들다며 알바가는 것이 취소되었네요 스피킹맥스를 하고 그동안 못한 일들을 처리하면 되겠다 싶네요 우선 세탁기를 돌리고 들깨를 뒤적거리고 고추를 따서 정리하는 둥 할 일이 참 많으매 감사하네요 여유롭게 빌려온 책도 읽고 ㅎㅎ 왠지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입니다 오늘은 남편 생일이라 새벽부터 아침상을 차리느라 바빴어요 5시반에 아침식사를 하고 일을 하러 광주로 가야 하니 ㅋㅋㅋ 생일날 일하러 가서 좋다고 하길래 돈 많이 벌어 와요 ㅎㅎ내일 맛있는 것 같이 먹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Happy your birth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