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월 22일은 0시 40분부터 0시 55분까지 약 10분간 "같은 철자, 다른 소리"에 대해 공부했다. 하루 목표 학습량인 10분을 딱 채워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었던 점은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한 문장에서 "발음 bad" 판정을 받는 순간, 그동안 혹시 대충대충 공부해오진 않았나 하는 반성이 들며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앞으로는 더 성실하게 집중해서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위급상황회화 유익하네요. 틈나는대로 듣고 따라서 말하고 상황을 머리속으로 그려가며 재미있게 영어놀이 하고 있어요.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서 한문장 한문장 통째로 암기하고 내것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즐기면서 자연스런 대화가 기대됩니다. 스피킹맥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