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 전에 레이싱 2위를 했는데 자고 나니 순위 안에서 벗어났네요 ㅎㅎ 새로 레이싱이 시작되었지만 예전처럼 무리하지는 않게 되네요 나의 페이스를 지키며 꾸준히 해야죠 일찍 자려고 누웠지만 남편 말에 한참을 잠을 이루지 못했네요 몸이 안 좋아서 금방 죽을줄 알았는데 벌써 5년이 지나고 있음에 놀라더군요 참으로 큰 일을 겪으면서 ~~그랬나 보나 싶은데 요즘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두드러기가 나고 예초기 일을 갔다가 이마에 작은 돌이 깊이 박혀서 병원에 가서 빼고 등등 그러면서 일을 해 달라고 부르는 분이 있고 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하네요 그래요 사는데까지 살아보는 거죠 오늘도 화이팅 ^~^
"I'm willing to~" 간단한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발음은 그다지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따라하기도 해 보았는데 역시 그냥 그랬어요. 어쩌다 보니 밤샘을 해서 너무 피곤한 것도 하나의 이유였어요. 이제 잠을 충분히 자려고 합니다. 잘 되지 않지만 .. 오늘은 퇴근후 바로 잠자리로 오늘의 학습을 마쳤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드디어 호주편을 다 끝내고 마지막 코스인 런던편에 도착했습니다!영국 런던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이야기 자체는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그런데... '따라 말하기' 에피소드 할 때마다 진짜 사람 화나게 만드네요.제 발음이 문제인 건지, 인공지능(AI)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원어민이랑 똑같이 정확하게 발음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노란색 글씨가 뜨면서 틀렸다고 나옵니다. 매번 이러니까 오기가 생기다가도 중간에는 욱해서 속이 터집니다.게다가 '스피치' 단계는 더 가관입니다.질문에 맞춰 대답을 유도하는 건 좋은데, 자꾸 말도 안 되는 문장을 제 멋대로 만들어 냅니다. 저는 영국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작 '영국에 가본 적 없다'는 선택지나 말은 아예 없고, 가지도 않은 영국에 대해 자꾸 헛소리(?)를 하게 만드네요. 없는 기억도 조작해서 말해야 하는 AI의 기적을 맛보고 있습니다.런던편 내용 구성이나 코스 자체는 참 좋습니다.하지만 AI 인식 기능이랑 스피치 질문 스크립트는 개선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런던편 하시는 다른 분들은 발음 인식 잘 되시나요? 저만 매일 AI랑 싸우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다들 완강까지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