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을 다시 시작한다. 그래도 하던 학습을 포기한다는 것도 그렇다. 그대로 물러나면 내 의지를 의심할 것이며 실의에 빠질 것이다. 훗날이 두려워 끝장을 내야 한다. 내가 미국을 갈지몰라도 간다해도 그렇디. 간다는 것은 꿈이다. 그러나 준비한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다.
그러나 다만 끝나는 날 후회하지 않기 위하여 다시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 다시시작하자.
즐겁고 재미 있었습니다.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다시 열심히 하고 싶은 너무 행복한 경험 이였습니다. 처음에 이렇게 배웠었으면 나도 잘 할 수 있었겠다는 아쉬움과 이제라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열심히 해보고 홍보도 많이 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