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5일차 Could you tell~ Could you tell him that I'm almost done with the project. Could you tell the buyer that we have a new offer? Could you tell her that I'm running a little late?
이거 다른 분들이 읽으시면 어떨 지 모르겠지만 저희 9세 아들이 정말 열심히 합니다. 가끔 순위 올려달라고 저에게 부탁을 하기도 하는데 거의 자기가 해요. 지금도 아들이 재미있다고 후기 써달라고 하도 졸라서 씁니다. 랭킹이 있는게 요 꼬맹이에겐 동기부여가 잘 되는 듯 해요. 하루는 추천에 대해 배우더니 어디서 recommend만 나오면 그렇게 좋아하고 반가워하더라구요. 아들, 화이팅!!!
오늘 꽤 많은 분량을 공부한 것 같다. 사일분. 삼일분. 꽤 많은 시간의 공력을 들여 공부한 것 같다. 지난 지분의 잘못된 성적이 안좋은 부분을 서서히 올려 놓다보니 공부요령도 늘어 난고 이 것 저 것 넘볼수 있는 여유도 생겨났다. 뱃장도 생겨 났다. 이제분터 겁내지 말고 서서히 공부해 나가자. 다만 기억력의 문제다. 금방 금방 잊혀지는 것이 문제다. 그렇다고 이 많은 걸 일일이 기록해 서 일일이 암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 아닌가. 어떻게?
그래도 방법은 있겠지. 오늘 같은 일이 또 없으리란 일도 없다. 무조건 밀고 나가는 것이다. 잘 되는 방법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