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실적이 떨어지고 있다. 한글 타자 능력도 줄어드는 것 같다. 연휴도 끝났다. 환경은 처음으로 돌아갔다. 이제 제대로 해 볼일이다. 더욱 분발하라.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것 뿐이다. 더욱 분발하라. 네가 할 일이 하나하나 늘어나고 이ㅆ다. 그러나 너는 모든 것을 방관하고 덮어 두고 있다. 죽기전에 해야 할 일을 확실히 해 두어야 한다. 더욱 분발하라. 수필도 덮어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지 않은가. 모든 사람들이 입을모아 너를 욕할 것을 기대하라. 너는 매일매일 더욱 망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반복학습을 두려워하지 마라. 시간은 네가 놀고 있을 때도 맹렬히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1004일차 Can I~ Can I ask a question? Can I take a picture? Can I open the box? Can I open the window? Can I eat this Chocolate? Can I try some? Can I have some water? Can I try it on? Can I have a bite of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