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째주 나머지 부분을 모두 마쳤다. 쉽게 끝디. 내 실력에 너무 얕은 건 아닌지. 그런데 왜 이리 졸리냐? 졸린 시간대에 공부를 하는 건가?
이렇게 하다보면 제대로이가 맞아 제대로 된 공부가 되겠지. 다른 분야도 더 해볼까? 어디 두고 보자. 오롤지 영어 공부만 할 수 는 없을 것 같다. 읽지 못한 책도 더 읽어야 한다. 내 책을 만들기엔 아직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다. 오직 싸움뿐이 없다. 죽자고 공부하지.
984일차 오늘의 표현은 I am+명사 I am american. I am a new teacher. I am your new boss. I am a big fan of baseball. I am an artist. I am a history teacher. I am a photographer.
새로운 공부 방법이다. 단단히 준비해야 겠다;
이제부터 그리 쉬운 편은 아니다. 어제와 오늘은 요희가 가지고 온 컴퓨터에 연결하고 마이크가 안된다고 마이크만 욕을 했는데 이 컴퓨터가 마이크 장치를 아예 해놓지 않은 것을 몰랐던 것이다, 한참 신경질을 내다가 생각해 보니 컴퓨터가 문제가 있는 것같아 다시 뜯어내고 먼저 것과 연결하니 되는 것이다.
용희에게 되돌려 주는 방법을 써야 겠다. 다른 직장을 구하게 되는 수도 있을 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