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을 시작하면 졸립다. 공부란게 그런가.
학습 분량도 실은 얼마되지 않는다. 하루 열심히 했다는게 겨우 한 시간여분. 태국어는 적어도 4시간씩 3개월을 했기 때문에 여행이 가능했던거다. 그걸 겨우 한 시간 공부하고 네 시간 공부한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생소한 단어가 마구 쏟아지고 있다. 단어장 활용방법을 알 수 없다. 월요일엔 물어 보아야 겠다. 단어장을 정리하고 외우는 방법밖에 없지 않은가. 어학은 단어를 무조건 많이 아는게 장땡이다. 매일 외우는 작업이 시작되는 것이다.
953일차 오늘의 표현은 d&th, s&th, I&ee, ea, R&L sound / My father's dog is down there. Don't do that to my brother. Those doves are resting together. I think some things are old. It's your sister's fifth birthday. I need something long and thin like a straw. There are six sticky spots on my seat. I keep meat and fish fresh. you can turn at the green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