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 can write down my review. With I pad, it was not possible to type. Some teacher from one of those lessons once told that ‘Steady wins the Race!, which seems very true! Speaking Max provides me good chance to practive English on the regular & steady basis. Thanks.
노트북을 고치느라고 이천까지 갔다왔다. 켜지지 않아서 갔는데 집에 와서 노트북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잘되던 마이크가 안된다. 때려치우고 데스크 탑에서 학습후기를 쓴다. 뭐 잘되는 게 없다. 남마다 어린애들처럼 노트북 연구나 하면서 공부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
에라 데스크 탑으로 다시 공부를 하자. 그런데 이 데스탑은 노트북만큼 성능이 좋지 않다는 말씀이다.
하여튼 죽어라 공부를 하자. 그런데 왜 내 발음이 시원찮은가 음치라 그런가? 태국어에서 그랬던것 처럼. 지금 영어에서도 똑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어느정도 지나면ㄴ 좋아질 것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