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목표를 6000점으로 고정했던 것이 나에겐 다행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욕심을 내어서 9000점으로 했다면 목표점수 때문에 의무적인 학습 또는 강제성을 띤 공부가 되어서 자율적이고 자유롭게 공부할 수있는 마음 을 잃어버릴뻔 했지요. 어떤 날은 피곤하고 시간이 빡빡해서 6000점 달성신호가 나타나면 바로 공부를 중지할수 있거든요. 암튼 갈수록 수준이 높아지니 정신 바짝차려야겠어요.
12시가 넘었어요. 오늘 일찍 일어나야 해서 이제 자야겠어요. 이전에 배웠던 과정이었지만 여전히 발음이 정확하지 않았어요. 열심히 따라해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조금 나아지나 싶었지만 발음을 똑같이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기를 바라며 다음 시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