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맥스 가입한지 3개월이 살짝 넘어서고 있다. 망설이고 염려했던 처음 마음은 안개처럼 사라지고 이젠 6,000점 하루 목표달성이 오히려 즐겁다. 누가 나를 이렇게 공부시켜줄까? 감사할뿐이다. 유창하게 말은 잘 못해도 말귀를 즉시 알아듣고 대답이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인가? 거기다가 필요할 때에 질문 이라도 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얼마나 다행인가? 처음부터 너무 과도한 기대와 욕심은 내고싶지 않다. 일단 시동이 걸리면 주행속도는 시간문제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