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그저 출첵에 집중하고 있다.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 하루로 계속 미루고 미루는 중이라 그만둬야할까 싶다가도,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아깝기도 하고 꾸준히 해왔는데 이제와서 놓기엔 너무 아쉬워 미련으로나마 유지하고 있다.
복습을 하도 하다보니 영단어가 쉽게 읽히기 시작했다.
출석으로라도 유지하던 공부가 일상에 스며든 게 좋다. 그리고 평소엔 출석만 하더라도, 다음부터는 이렇게 가끔 쉬는 날마다 한 번 씩 쭉 복습하고 진도를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역시 듣기, 말하기, 발음이 제일 중요한 것이죠~ 영어 발음은 어려워요. 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발음은 분절이 되어 듣기도 말하기도 편하죠. 그러나 영어는 쉽지가 않네요. 열심히 하면 70점. 계속 노출되어야 그 이상이 가능하겠죠. 그래도 일단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