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 앞에 가끔은 좌절도 하고 자신에게 실망하고 후회도 하는 것 같아요 매번 선택의 기로에 서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하고 싶고 그 선택에 덜 후회하고 싶어요 스피킹맥스 처음 시작은 얼떨결에 시작했어요 그 내면에는 언젠가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죠 그 마음이 크게 작용할 무렵 스피킹맥스를 만났네요 ㅎㅎ 잠깐 후회도 했지만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하다보니 참 좋아지더라구요 하다보면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것도 인생사는데 훈련같은 경험이죠 처음 살아보는 인생길이잖아요 그래서 매일이 새롭고 기대가 되네요 알 수 없어서 모험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