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TV프로그램에서 어떤 노인이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전철 1호선 역 이름을 전부 다 외운 것을 보았어요. 나 같으면 차라리 외국어를 공부하겠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이제는 내 나이가 70이 넘어서 치매를 걱정할 때가 되었네요. 취업을 위한 것도, 외국여행을 위한 것도, 승진을 위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치매 예방 차원에서, 그리고 나이 들면 발음도 어눌해지고 귀도 어두워지거든요. 외국어 공부를 하면 이런 모든 것들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시작을 했었는데, 이제는 아침 공부가 몸에 배었네요. 덕분에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매력있는 다양한 원어민을 만나는 즐거움이 힘든 것을 모르게 하네요.
1132일차 on the right track 옳은방향으로 가고있다, I'm not sure I'm on the right track. We just need to stay on the right track. next to impossible, It is next to impossible for him to win. 불가능합니다.
유럽은 많은 도시에 대란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좋은 정보가 된 것 같고, 몇 가지 여행시 유용한 팁도 훅 지나가면서 알려주셔서 좋네요. (화장실 팁은 정말~ ㅋㅋㅋ)
몇 몇 명소 이름은 나중에 꼭 가보려고 구글맵에 즐겨찾기도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연습이 너무 어려운 문장 말고 쉬운 문장에 치우치다 보니~ 명칭을 말해보거나 연습해 보진 못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