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뇌경색과암 더구다나 갱녀기가 동시에와서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또한 말귀 단번에 알아듣지를 못하니 나름스트레쓰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메모하고 글 쓰는 것도 어렵고 도대체 몇 번을 말해줘도 제가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짜증으로만 살았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영어는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하니 쇼파에만 가만히 앉아 듣고 따라하고 반복해서 또 들으니
영어라고는 ABCD밖에 모르던 제가. 이제 이틀째인데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주위 친구들한테 권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이틀 됐지만.
스피드 매킹을 알게 되어서 감사드리고 저하고 통화하면서 많이 짜증나고 힘들었을 텐데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까지 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딴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