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숙한 영어 회화실력을 기대하면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나의 일상에서 제 2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 시골에 살다보니 시내 나가는 버스시간대로 인해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공원에 앉아 영어 말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생각보다 꽤 괜찮은 시간이었네요 여유로운 시골생활에 버스 투어로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한시간이 넘도록 버스를 타고 가면 밖에 뷰를 보니 힐링이 되네요 커다란 버스에 겨우 몇명이 타고 다녔어요 그것도 천천히 말입니다^♡^